2011년 05월 21일
우울증
우울증이라고 거창하게 말할 것 까진 없는데....그냥 요새 가족이랑 같이 있는데도 어쩐지 빈껍데기인 듯한 기분이 종종 든다.
나는 남에게 매우 많이 무관심한데 나에게 무관심하길 바라진 않는다.
그렇다고 종종거리며 관심을 달라고 하기에는 내 마음이 삐뚤어졌어!!!!!
공부는 하기싫어서 현실도피중....정말 이러면 안 되지만.
싫다 정말...........
이런식으로 우울해보긴 또 처음인 거 같다.
# by | 2011/05/21 01:11 | 생각 | 트랙백 | 덧글(3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