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울증



우울증이라고 거창하게 말할 것 까진 없는데....그냥 요새 가족이랑 같이 있는데도 어쩐지 빈껍데기인 듯한 기분이 종종 든다.

나는 남에게 매우 많이 무관심한데 나에게 무관심하길 바라진 않는다.

그렇다고 종종거리며 관심을 달라고 하기에는 내 마음이 삐뚤어졌어!!!!!

공부는 하기싫어서 현실도피중....정말 이러면 안 되지만.

싫다 정말...........

이런식으로 우울해보긴 또 처음인 거 같다.

by 마이네 | 2011/05/21 01:11 | 생각 | 트랙백 | 덧글(3)

마음이 안좋다


에효 예전엔 집에 전화하면 엄마아빠 보고싶고 전화끊고나면 기분좋게 잠이 들었는데
요즘에는 오히려 더 마음이 무거워서 오던 잠도 달아나려고 한다..
쓸데없는 걱정일지 모르겠지만 그냥 요즘에 엄마아빠 사이도 위태위태한것같다...
엄마도 제발 카드 그만쓰고 아빠도 그만 나가돌고 경기좋아져서 회사도 잘 되고 하면 좋겠다
좀 더 두분이서 같이 즐거운 마음으로 ㅜ-ㅜ 지내셨으면 좋겠는데
그냥 정말 마음이 많이 무겁다....허리도 아프고 젠장

by 마이네 | 2009/10/11 15:56 | 트랙백 | 덧글(0)

다이어트



아 그간 열심히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는데
그냥 오늘 남친이랑 대화하고 나니깐 그냥....물거품인 거 같은 느낌
나도 정말 뺴빼말라서 막 가늘가늘한 여자 되어보고싶어
근데 진짜 힘들다............정말...........

by 마이네 | 2009/08/15 00:49 | 생각 | 트랙백 | 덧글(0)

부끄러움의 성지



2004년? 2005년? 부터 쓰기 시작한 이 블로그는 정말 나에게 있어선
부끄러움의 성지다 orz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
옛날 글들 읽으면 손발이 오그라들꺼같아 꺄아아아 ㅏ ㅜㅜㅜ

by 마이네 | 2009/01/03 11:38 | 생각 | 트랙백 | 덧글(0)

혜정



정신차리자. 정신차려야해.
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 이상은 비웃음만 살 뿐이지
시간을 낭비하지 말자
그리고 괜한 기대도 하지 말자
마음만 상해 그치?
즐겁고 편하게.
내 인생은 내 꺼니깐 내가 챙겨야지 아님 누가 챙겨주겠어





by 마이네 | 2008/12/25 17:35 | 생각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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